한국섬유소재연구원

  한국섬유소재연구원

  • Home
  • Sitemap
  • Contact us

섬유패션소식

  • Home
  • >
  • 알림마당
  • >
  • 섬유패션소식
[TIN뉴스] 한국섬유소재연구원, 경기니트제품 고부가가치화 앞장
연구원 2019-09-05 10860

 

한국섬유소재연구원, 경기니트제품 고부가가치화 앞장

소공인 맞춤형 지원, 섬유기업-디자이너 매칭 제품 전시

▲ 니트제품의 고부가가치화에 앞장서고자 PIS 2019에 참가한 한국섬유소재연구원 부스    © TIN뉴스

 

 

한국섬유소재연구원(대표 변성원)이 CellⅢ가공기와 Ecoroom염색설비 및 적용 제품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상품화 전개 및 기술적인 노하우 보급을 통한 니트제품의 고부가가치화에 앞장서고자 PIS 2019에 참가했다.

 

연구원이 보유중인 친환경 염색, 가공설비와 다년간의 섬유소재 기술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적화된 니트소재 생산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자체 시험분석 설비를 통한 물성평가로 품질 및 데이터 유지관리가 가능하여 세계적인 수준의 니트소재의 생산이 가능하다.

 

경기도관 안에 위치한 부스는 ▲도시형 소공인 인프라구축 및 특화지원센터 운영사업으로 단기 맞춤형 시제품 개발을 지원 받은 소공인 갤러리 ▲양주시 디자이너와 함께하는 명품니트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개발된 신소재 갤러리 ▲ Ecoroom, CellⅢ 갤러리 ▲양주시 섬유기업과 김주한, 최보윤, 장윤경, 양윤아, 홍혜진 디자이너의 1:1 매칭을 통해 개발된 명품니트 원단으로 제작한 의상 전시 등 4가지 파트로 구성됐다.

 

▲ 한국섬유소재연구원의 소공인을 위한 차별화 기술로 스마트 환편기로 제직한 의료용 스타킹 © TIN뉴스

 

▲ 한국섬유소재연구원 내 소공인특화지원센터(2018년 개소)에 비치된 고효율 스마트 환편기  © TIN뉴스

 

이외에도 소공인을 위한 차별화 기술로 스마트 환편기로 제직한 의료용 스타킹도 선보였다.

 

CellⅢ가공(Liquid ammonia mercerizing process)을 적용한 니트 원단은 고급스러운 외관, 우수한 형태안정성 및 기존의 실켓 아이템 대비 소프트하면서도 고시감 있는 터치를 부여할 수 있다. Ecoroom(Cold pad Batch) 염색을 적용시 공정 특성상 기존 침염 제품 대비 표면 헤어가 적고, 우수한 광택을 부여하여 고급 패션의류에 적용이 가능하다.

 

▲ 양주시 디자이너와 함께하는 명품니트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개발된 신소재 갤러리     © TIN뉴스

 

또한 CellⅢ가공은 사용된 물질을 98% 회수하여 재사용하며 Ecoroom염색은 기존 침염 염색 대비 에너지 80%, 용·폐수 60% 이상 절감하는 친환경 공정으로 최근 글로벌 리딩 브랜드들의 친환경 캠페인 등의 정책과도 부합하다.

 

한국섬유소재연구원은 2005년 설립되어 섬유분야의 첨단핵심 기술개발 및 지원부터 다양한 니트 소재 개발, 시제품 제작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섬유소재 종합 연구기관으로 2014년 전문생산 기술연구원 승격 이후 국내 섬유산업의 전 스트림에 걸친 기술경쟁력 강화 및 경기도 섬유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업 지원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 니트제품의 고부가가치화에 앞장서고자 PIS 2019에 참가한 한국섬유소재연구원 부스     © TIN뉴스

 

▲ 니트제품의 고부가가치화에 앞장서고자 PIS에 참가한 섬유소재연구원 부스에 전시된 제품  © TIN뉴스

 

▲ PIS 2019에 참가한 한국섬유소재연구원 부스에 비치된 세진텍스의 천연염색 제품     © TIN뉴스

 

▲ 니트제품의 고부가가치화에 앞장서고자 PIS에 참가한 섬유소재연구원 부스에 전시된 제품     © TIN뉴스

 

▲ 니트제품의 고부가가치화에 앞장서고자 PIS에 참가한 섬유소재연구원 부스에 전시된 제품     © TIN뉴스

 

▲ 니트제품의 고부가가치화에 앞장서고자 PIS에 참가한 섬유소재연구원 부스에 전시된 제품     © TIN뉴스

 

▲ 니트제품의 고부가가치화에 앞장서고자 PIS에 참가한 섬유소재연구원 부스에 전시된 제품     © TIN뉴스

 

▲ 니트제품의 고부가가치화에 앞장서고자 PIS에 참가한 섬유소재연구원 부스에 전시된 제품     © TIN뉴스

 

▲ 니트제품의 고부가가치화에 앞장서고자 PIS에 참가한 섬유소재연구원 부스에 신소재 갤러리 © TIN뉴스

 

▲ 양주시 섬유기업과 디자이너의 1:1 매칭을 통해 개발된 명품니트 원단으로 제작한 의상  © TIN뉴스

 

▲ 양주시 섬유기업과 디자이너의 1:1 매칭을 통해 개발된 명품니트 원단으로 제작한 의상     © TIN뉴스

 

▲ 양주시 섬유기업과 디자이너의 1:1 매칭을 통해 개발된 명품니트 원단으로 제작한 의상     © TIN뉴스

 

▲ 양주시 섬유기업과 디자이너의 1:1 매칭을 통해 개발된 명품니트 원단으로 제작한 의상     © TIN뉴스

 

▲ 양주시 섬유기업과 디자이너의 1:1 매칭을 통해 개발된 명품니트 원단으로 제작한 의상     © TIN뉴스

 

▲ 양주시 섬유기업과 디자이너의 1:1 매칭을 통해 개발된 명품니트 원단으로 제작한 의상     © TIN뉴스

 

▲ 양주시 섬유기업과 디자이너의 1:1 매칭을 통해 개발된 명품니트 원단으로 제작한 의상     © TIN뉴스

 

▲ 니트제품의 고부가가치화에 앞장서고자 PIS에 참가한 섬유소재연구원 부스에 전시된 제품     © TIN뉴스

 

▲ 니트제품의 고부가가치화에 앞장서고자 PIS에 참가한 섬유소재연구원 부스에 전시된 제품     © TIN뉴스

 

▲ 니트제품의 고부가가치화에 앞장서고자 PIS에 참가한 섬유소재연구원 부스에 전시된 제품     © TIN뉴스

 

▲ 니트제품의 고부가가치화에 앞장서고자 PIS에 참가한 섬유소재연구원 부스에 전시된 제품     © TIN뉴스

 

▲ 니트제품의 고부가가치화에 앞장서고자 PIS에 참가한 섬유소재연구원 부스에 전시된 제품     © TIN뉴스

 

▲ 니트제품의 고부가가치화에 앞장서고자 PIS에 참가한 섬유소재연구원 부스에 전시된 제품     © TIN뉴스

 

▲ 니트제품의 고부가가치화에 앞장서고자 PIS에 참가한 섬유소재연구원 부스에 전시된 제품    

 

*출처 :  © TIN뉴스 2019. 09. 04

[뉴스핌] 안산시, 한국섬유소재연구원 안산분원 유치 협약 체결
[국제섬유신문] 경기‘양주 섬유패션위크’ 열린다